Sweden Laundry - 숲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숲 - Sweden Laundry



모든 감싸 것만 같은
푸른
오래도록 앉아 곳을 바라보다
서성거리듯 천천히 걸어 본다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 가는 시간은
고요히 잊혀진 기억처럼
안아주네
시간이 가도 순간은
선명하기를
모른 감춰 아픔을 꺼내어도
따뜻한 온기에
모든 괜찮아지길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 가는 시간은
고요히 잊혀진 기억처럼
조금씩 하얗게
물들어 가는 시간은
고요히 잊혀진 기억처럼
안아주네




Sweden Laundry - 고요
Альбом 고요
дата релиза
20-03-2015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