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feat. 이상순 - 청춘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청춘 - 김동률 feat. 이상순



우리들 만났다하면 날이 새도록
끝나지 않던 이야기 서로의 꿈들에
함께 부풀었었고 설레였고
내일이 두근거렸지
언제부턴가 하루가 짧아져만 갔고
우리들 마음은 점점 조급해져갔지
영원할 같았던 많은 것들 조금씩 사라져갔지
서로가 솔직했었던 그때가 그리워
때로는 쓰라렸고 때로는 부끄럽고
그래서 고맙던
거칠 없던 시절
모든 나눌 있었고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뭐가 달라진 걸까
우린 지금 무엇이 중요하게끔 걸까
다들 모처럼 모인 술자리에서
끝없이 하는 이야기 그때가 좋았다
언제부턴가 더는 꺼내지 않는
스무살 서로의 꿈들
우리가 힘이 됐었던 그때가 그리워
때로는 다독이고 때로는 나무라고
그래서 고맙던
외롭지 않던 시절
모든 나눌 있었고 같은 길을 걷던 시절
뭐가 달라진걸까
우린 지금 무엇이 소중하게끔 걸까
우린 결국 이렇게 어른이 되었고
푸르던 시절 추억이 되었지
뭐가 달라진 걸까
우린 아직 뜨거운 가슴이 뛰고 다를 없는데
뭐가 이리 어려운걸까




김동률 feat. 이상순 - 동행
Альбом 동행
дата релиза
01-10-2014



Внимание! Не стесняйтесь оставлять отзыв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