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 괜찮아 괜찮아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괜찮아 괜찮아 - 에릭남



이별이란 원래 그래
시간 지나 무뎌진데
괜찮아 괜찮아 나는 괜찮아
우연히 들은 소식에
너도 지내고 있나
괜찮아 괜찮아 이젠 괜찮아 yeah
첨에 니가 없는 생각하면
다들 미쳤다고 했는데
이젠 생각에 우는 일은 없어
잠에서 울다 깨는 일도 없어
정말 익숙해 졌나봐 괜찮아
사진 속에 웃고 있는 우리
놀리듯이 장난치는 둘이
그렇게 부러움을 샀었는지
것만 같아
우리 예뻤다
보던 너의 눈빛이
아직 떠나지를 않아
오지마, 저리가, 괴롭히지마
돌아서는 낯선 모습 보며
죽을 만큼 힘들었는데
이젠 생각에 우는 일은 없어
잠에서 울다 깨는 일도 없어
정말 익숙해 졌나봐 괜찮아
사진 속에 웃고 있는 우리 놀리듯이 장난치는 둘이
그렇게 부러움을 샀었는지.
같아
사랑했던 날이 많아
헤어지고 나서야
좋았던 기억이 나.
다신 생각에 우는 일은 없어
봐도 이제 아무 느낌 없어
정말 괜찮은 가봐 이제는 .
끝나버린 사람이 됐지만
지나버린 사랑이 됐지만
너무 많은 부러움을 샀던 만큼
그래 그만큼
우리 예뻤다




에릭남 - 괜찮아 괜찮아
Альбом 괜찮아 괜찮아
дата релиза
05-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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