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Kiz - 두 가지 일 текст песни

Текст песни 두 가지 일 - Monday Kiz



생각나는 아이
이렇게도 시간 많이 지나갔지만
돌아서던 겨울밤이
마치 어제인 가슴 시려와
놓지 못한 그리움
손엔 없지만 가슴이 놓지 못해
밤새우며 뒷걸음질만
다시 그때로 멍하니 걸어가
되살아나는 가지
없던 하나
잡지 못한
아직까지 없는
지워내는
힘든 알면서 가끔은 전화해
아무 않고 끊어
듣고 싶은 목소리는
아직 그대로 그때와 같아서
되살아나는 가지
없던 하나
잡지 못한
아직까지 없는
지워내는
멀리서 스쳐본 번도
잊은 없는 얼굴 그늘이
못잊어
똑같이 없던 하나
잡지 못한
아직까지 없는
지워내는
우리 같은 가지
되살아나는 가지
없던 하나
잡지 못한
아직까지 없는
지워내는
우리 같은 가지




Monday Kiz - Bye Bye Bye
Альбом Bye Bye Bye
дата релиза
03-1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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